2005년 07월 08일
CD를 샀다.


'Air'의 오프닝송 '鳥の詩'를 부르신 Lia씨의 'Colors of Life'
이것이 과연 삶의 여러 형태를 말하는 것인지, 어떤 개성을 지닌 삶의 얘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, 역시 깔끔한 목소리로 인정받은 가수답게 청아한 곡들이 일품이다.

곡의 샘플을 듣고 싶다면 ☞Lia'cafe☜라는 곳을 들러보길 바란다. Lia씨의 개인앨범뿐 아니라, Lia씨의 곡이 수록된 앨범까지 소개되어 있다.

'Clannad'의 OST에는 Lia씨의 곡이 단 한곡 들어갔다는 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...;;


6월 16일 주문에 7월 8일도착...이 CD를 주문해놓고 20일은 기다린 거 같다...그냥 돈 더 내고 EMS로 할 껄 그랬나..=_=;
어쨌든 가장 최근에 산 앨범을 갱신했다. 이제 음악 5문5답이 덤벼도 몇년전에 산 앨범을 들이댈 필요가 없어졌다.

by LEVIATHAN | 2005/07/08 14:0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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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르닐† at 2005/07/08 14:16
무지하게 가지고싶..
Commented by 바이트ㆍ알 at 2005/07/09 09:34
왠 일이야!? 한 달에 한 번 포스팅이잖아!? (...)
Commented by LEVIATHAN at 2005/07/09 11:05
바이트알/ 6월달을 건너 뛰었잖아...;; 그래서 이번달에는 메꿔야지...(근데 언제부터 그런 룰이 형성된거지?;;)
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/08/30 07:00
멋지네요.
Commented by 바이트ㆍ알 at 2005/11/03 23:58
포스팅 좀 해라. 심심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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